하악 전치부 치은퇴축 치근피개술 2년 경과 관찰 반포치과
- masterofring12
- 13분 전
- 1분 분량
치은퇴축은 교정 치료 후 가장 심각한 합병증이지만, 교정 치료 전후 과정에서 이것이 충분히 설명되는 경우는 드물다. 치은퇴축은 교정 치료중 치아의 이동이 잇몸뼈의 바깥으로 돌출되는 경우, 치주질환과 함께 나타나게 된다.

치근피개술은 이러한 치은퇴축으로 드러난 치근면을 다시 덮어주는 술식이지만, 특히 하악 전치부의 치근피개술은 술식 자체가 너무 까다롭고 어렵기도 하고 장기간의 예후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대부분 포기하고 결국 임플란트로 넘어가게 된다.

술후 2년 경과된 시점

술전과 술후 잇몸의 상태 비교
앞으로 2년 경과시 마다 여기에 그 술식과 경과를 올려 많은 치과의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이 경우에는 이미 한번 실패하였던 자리여서 극심한 치근돌출도 문제이지만, 흉터조직과 새로 생긴 순소대의 문제가 있어, 일반적인 방법 (치관변위판막술이라던가 터널링같은)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사용한 방법은 다소 생소한, 측방변위판막술 (laterally repositioned flap)이고, 자세한 내용이 주켈리 책에 나와있다.
반포치과 반포이치과 원장 이윤섭
치주과 전문의
치의학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