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반포치과 1년에 걸친 잇몸치료 치주치료 상악동거상술 및 임플란트
초진 파노라마 초진 구강내 사진 구강 전체에 중등도 치주염이 관찰되는 경우. 살릴 치아와 발치할 치아를 구분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 경우 구분 기준은 객관적/주관적으로 식사가 가능할 정도로 치아가 치주조직에 의해 잘 지지되는지에 따른다. 발치를 결정했다면 필사적으로 완성도 높은 임플란트 치료를(치주염 이환 경향이 높다면 임플란트 실패 위험도 높기 때문), 살리기로 했다면 치주염의 해소를 위한 결단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발치가 불가피한 우측 구치부 외에 나머지 치아는 전부 치주치료를 통한 치주염 해소를 목표로 하였다. 이 환자의 경우, 발치 후 3개월 치유기간 + 상악동거상 및 동시 임플란트 식립 후 보철까지 6개월, 도합 9개월 이상의 치료기간을 요하는 장기 치료가 된다. 중등도의 치주염 환자의 경우, 발치 후 치조골이 회복되는 것이 관찰된 후에 임플란트 식립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충분한 치료기간을 두고 진행할 필요가 있다.
3월 4일


사평역치과 오늘의 재신경치료 재근관치료
왼쪽 아래 어금니의 치통으로 내원한 환자분이다. 신경치료가 되어 있고, 발치를 한다고 해도 크게 무리가 없는 상황. 그러나 환자분은 이미 타 치과에서 발치 설명을 듣고, 발치를 원하지 않아 이곳에 오신 것. 그렇다면 재신경치료를 진행하되, 치료과정은 한달 이상이 걸리며 발치가능성은 절반을 넘는다고 고지 후 재신경치료를 시작한다. 이렇게 신경치료 되어있지만, 수년 동안은 탈 없이 쓰셨다고 한다. 이전 치료에서 도달하지 못했던 곳에 기구가 도달하는 것이 재신경치료의 성패를 가른다. 협측 치은의 압통이 사라질때까지 근관세척을 반복하여, 마침내 3주 후 다행이도 발치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마무리되었다. 재신경치료 (재근관치료) 후 원심 치근단의 병소의 완화가 명확하다. 어렵게 마무리 한 만큼 오랫동안 쓰시길 기대한다. 사평역치과 반포이치과 이윤섭
3월 4일


주조포스트를 이용한 반포치과 심미보철
하악 우측 측절치의 치관파절 어떻게든 빼지 않고 해결을 원하시는 분이 많다 보니, 일반적으로 발치가 진행될 자리에서도 자연치아를 살려쓰기 위한 치료가 진행 되는 경우가 많다. 치관연장술 및 주조포스트 (crown lengthening procedure & cast post) 치관 접착을 위한 치면이 전혀 없으므로, 치관연장술을 2mm 이상 진행하여 페룰을 얻어야 하는 경우다. 첫번째날 신경치료를 진행하고, 두번째날 페룰을 얻기 위한 치관연장술 및 임시치아 제작을, 세 번째날에야 주조포스트 제작에 들어가서, 네번째 내원일에 인상채득하면 네 번째날에 비로소 치료가 끝나므로, 한달 가량의 시간을 잡고 진행이 되는 셈이다. 한달 이상의 시간이 걸리므로 환자입장에서는 힘들어할 법도 하지만, 30분 이내에 끝나게 되는 임플란트와 비교하면 쏟아부어야 하는 시간과 비용을 생각해본다면 술자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발치하지 않고 남겨진 뿌리를 살려서 쓰는
2월 9일


교대역치과 하악 대구치 재신경치료
교대역치과 치료가 잘 이루어지는 지역 특성상, 대부분의 환자가 이전에 치료했던 부위에 문제가 생겨서 내원한다. 이전의 치료를 보면 과거에 치료를 맡아서 했던 치과의사의 수준높은 치료와 노고가 잘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 경우도 있는 반면, 완결된 치료를 위해 조금의 노력도 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역설적으로 재신경치료는, 전자의 경우 결과의 예측과 예후가 불량하다.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이 바로 이 경우에 해당한다. 4개의 근관(신경관)을 모두 찾아서 알맞은 길이로 치료했지만 원심 치근의 치근단 염증으로 치통이 유발된 경우이다. 이 정도 정성이면 재신경치료를 한다고 하더라도 예후가 불분명하고, 발치가능성은 높다. 재신경치료 마무리 직후 재신경치료 마무리 후 6개월 동안 치근단 염증으로 파괴되었던 잇몸뼈가 완전하게 회복된 모습이다. 발치를 면하게 되어 정말로 다행인 일이다. 치주과 전문의 치의학박사 교대역치과 반포이치과 이윤섭 교대역치과 재신경
2월 9일


하악 전치부 치은퇴축 치근피개술 2년 경과 관찰 반포치과
치은퇴축은 교정 치료 후 가장 심각한 합병증이지만, 교정 치료 전후 과정에서 이것이 충분히 설명되는 경우는 드물다. 치은퇴축은 교정 치료중 치아의 이동이 잇몸뼈의 바깥으로 돌출되는 경우, 치주질환과 함께 나타나게 된다. 치근피개술은 이러한 치은퇴축으로 드러난 치근면을 다시 덮어주는 술식이지만, 특히 하악 전치부의 치근피개술은 술식 자체가 너무 까다롭고 어렵기도 하고 장기간의 예후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대부분 포기하고 결국 임플란트로 넘어가게 된다. 술후 2년 경과된 시점 술전과 술후 잇몸의 상태 비교 앞으로 2년 경과시 마다 여기에 그 술식과 경과를 올려 많은 치과의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이 경우에는 이미 한번 실패하였던 자리여서 극심한 치근돌출도 문제이지만, 흉터조직과 새로 생긴 순소대의 문제가 있어, 일반적인 방법 (치관변위판막술이라던가 터널링같은)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사용한 방법은 다소 생소한, 측방변위판막술 (l
2월 2일


반포치과 하악대구치 재신경치료
이곳에 오시는 환자분들은 다른 치과에서 치료한 것이 탈나서 오는 경우가 많은 지라, 부득이하게도 재치료를 많이 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이 재신경치료다. 보존가능성과 발치가능성을 절반으로 잡고 큰 기대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지만, 그래도 일단 발치를 면해보겠다는 분들이 많기는 하다. 치근단 기원의 치은 누공이 관찰된다. 메탈포스트까지 껴있어 제거가 굉장히 난감하지만, 여차저차 치근단에 도달. 재신경 치료 전후 재신경치료 완료 후 한달. 다행이도 치근단 염증 병소는 잘 아물고 있어서 파절이나 크랙만 면한다면 좋은 예후를 기대해 볼 수 있겠다. 교대역 치과 반포치과 하악대구치 재신경치료 반포이치과 원장 이윤섭 치주과 전문의, 치의학박사 현 서울대학교 외래교수
1월 19일
bottom of page